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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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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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사기꾼이라고 느껴졌던 사람들

일상에서 사기꾼이라고 느껴졌던 사람들

혹시 이런 부류 사람들이 있었나요?

어떤 유형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은 사기꾼이 아니라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사람이 사기를 친

꼴이 된 경우를 몇번 봐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능력있는농어

    진심능력있는농어

    필요 이상의 친절과 아첨,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거나 과도한 선물을 통해 호감을 삽니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며 합리적인 판단을 못 하게 압박합니다.

    너한테만 말하는 거야, 주변에 절대 알리지 마라며 피해자를 고립시킵니다. 유명인이나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사람과의 친분을 과장합니다. 투자나 제안을 할 때 손실 가능성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큰 수익만 이야기합니다.

    약속을 잘 지키지 않으며, 돈을 빌리거나 계약 후, 핑계를 대며 약속을 계속 미룹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일상에서 사기꾼은 보통 말도안되는 조언으로 세뇌시키려고합니다.
    그리고 자꾸 돈을 빌리려고 하죠. 이런 케이스가 사기꾼들입니다.

  • 사기꾼들을 확인하려면 일단은 자기자랑을 많이합니다. 그리고 굳이 안해도될말들을 자기가 알아서하죠. 그리고 자기는 엄청 좋은사람이다라는것을 과시하고 말하죠. 그런사람들 사기꾼이라고보면돼요~

  •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이러면서 본인 능력같은거 부풀려서 말하는 부류는 있습니다.

    뭐만 물어보면 그거에 대해서 막 해결해줄것처럼 말해도 막상 중요한 상황이나 결정적인 순간일때는 무지하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