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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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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직원이 다리를 계속 쿵쿵거리면 말해줘도될까요?

옆에 직원이 자구 다리를 떨고 발을 쿵쿵거려요..ㅠㅠ 너무 신경쓰입니다. 회사가 자유로워서 에어팟 착용 가능한데 그래도 다 들려요 말해도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실내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그런 장소에서 본인의 버릇이 큰 소음을 낸다면

    그리고 그것이 한 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렇다면

    한 번 정도 알려줘야 할 것입니다.

  • 옆직원은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 본인도 모르게 다리를 떨고 발을 쿵쿵거리는 것으로 말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에어팟 착용해도 들린다는 것은 엄청 크게 소리 내는 것으로 옆직원으로 인해 내 업무 방해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같은 공동생활 공간은 같은 직원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 회사에서 옆에 앉아 있는 직원이 다리를 지속적으로 쿵쿵거리면서 신경 쓰이게 만들면 이에 대해서 잘 말해서 못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옆에 직원이 다리를 계속 쿵쿵거리면서 움직이면 옆에 사람 정신이 사납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그럴수있어요 본인은 모를수 있이요 한번쯤은 말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고쳐질 가능성은많지않아요

    원래 습관은 고치기가 힘들거든요 그러나 일단은 말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잖아요.

  • 업무에 방해가 되는 행동이라면 당연히 말해줘서 신경쓰도록 해야겠죠.

    하지만, 다리를 떠는 행동은 무의식중에 일어나는 버릇일수 있으며

    쉽게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주의를 줄 필요는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당연히 말해야 합니다. 주위에 피해를 주거나 업무에 방해 될 정도면 말을 하는게 맞습니다. 너무 짜증나지 않게 잘 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우선 옆직원이 옆에서 다리를 떤다거나 아니면 쿵쿵거리면 아무래도 업무에 집중할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우선 조용히 차를 한잔 마시면서 사실 옆에서 다리떨고 그리고 쿵쿵거리면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른 직원에겐 절대 먼저 말하지

    마시구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어느정도는 해결이 되더라구요

  • 당연히 말해야하는게 맞습니다

    지혼자 회사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말해야해요

    본인은 이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하는 행동입니다

    잘못된 행동 이라는것을 알려줘야

    본인도 반성할겁니다

  • 아무래도 그소리가 너무 크고 거슬린다면 쿵쿵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조금만 조심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하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무의식중ㅇ 바닥을 강하게 내려치시는것 같다고 조심해달라고 살살 이야기 해보세요.

    그정도는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