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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전기에 감전된 사람을 맨손으로 잡으면 저도 같이 감전된다고하는데요. 어떤 원리로 감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기에 감전된 사람을 맨손으로 잡으면 저도 같이 감전된다고하는데요. 어떤 원리로 감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기는 저항이 더 작은데로 흐른다고하는데 사람의 몸의 저항이 땅의 저항보다 더 클텐데 왜 사람한테 전달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감전된 사람을 맨손으로 잡으면 전기가 감저된 사람 잡은 사람 지면으로 이어지는 전류 경로가 새로 생기기 때문에 감전이 되는 것입니다 전기는 무조건 저항이 가장 작은 한 길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경로가 있으면 비율을 나눠 동시에 흐르는데 이때 인체도 하나의 도체 경로가 되어 전류가 흐르면서 감전이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기가 흐르는것은 전압차에 흐르고 저항이 작거나 할경우 전기가 흐르는 크기가 변화되는 것이 안흐르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땅이 저항이 0이라서 전기가 흐르고 가전된 사람을 만진 사람도 저항이 있지만 전압차가 있어서 전기가 흐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감전이 되었다는것은 감전된 사람이 전류가 흐른다는 뜻이고, 전류는 전위차에 의해 흐르는데 손을 잡은 잡은 사람이 전류가 흐를수 있는 회로가 생기기에 감전이 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전기 감전 시 전류는 전압 차이에 의해 흐릅니다. 감전된 사람의 몸은 전원과 연결된 상태이므로, 전류가 흐르는 경로에 포함됩니다. 질문자님이 감전된 사람을 만지면, 두 사람의 몸이 전류의 흐름 경로가 되어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전기의 흐름은 저항이 낮은 경로를 우선적으로 선택합니다. 감전된 사람의 몸은 전원과 연결되어 있어 전류의 흐름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므로, 질문자님의 몸이 저항이 더 낮은 경로가 되는 경우 전류가 흐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땅의 저항이 낮아 전류는 땅으로 흐르는 경로를 선택합니다. 이 경우 감전된 사람의 몸이 전류의 경로에 포함되어 있어, 질문자님의 몸도 전류의 흐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류의 흐름은 전압 차이와 저항의 관계로 결정되므로, 감전된 사람과 접촉 시 전류가 흐르는 경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질문자님도 감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감전은 인체가 전기 회로의 일부가 되어 전위차로 인해 전류가 흐르는 현상이에요. 사람 몸은 수분과 전해질 때문에 도체 역할을 하며 저항이 있어도 고전압 때문에 위험한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감전된 사람을 맨손으로 잡으면 구조자와 감전된 사람이 하나의 회로를 이루게 되어 같이 감전됩니다.
또한, 전기는 저항이 작은 곳으로 더 많이 흐르지만, 회로가 형성되면 인체 저항이 크더라도 충분히 위험한 전류가 흐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