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대용가란 증권의 담보 가치를 말합니다. 증권을 매매할 때는 현금으로만 매매하는 것이 아닌 유가증권, 즉 가지고 있는 주식으로도 매매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이 주식의 가격을 현재의 주가로 보는 것 아니라 일정한 비율만큼으로 생각하게 됩니다.보통 시세의 70%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예를 들어 1주당 1만원 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주식은 7천원 정도의 현금으로 대신 사용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다만, 상장 퍄지가 예상 되거나 상당한 위험을 갖고 있다고 보는 줏ㄱ의 대용가는 0원이 되는 경우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