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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어린불독178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암컷
나이 (개월)
2개월 1주
중성화 수술
없음
원래도 똥을 잘싸고 하루에 3번은 꼭 싸는 애긴데 평소에 비해 쪼오금 묽은 똥이 나와서요.. 오늘따라 애기가 많이 낑낑거리고 울타리에서 나오고 싶어했는데 훈련땜에 무시했었어요 혹시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혹 스트레스를 받거나 울타리 안에서 계속 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든 경우에도 이렇게 설사사나 묽은 변을 볼 수 있으며 또한 강아지가 먹는 사료량이 자신의 몸에 비해 너무 많은 경우에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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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스트레스 요인 가능성이 높지만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잠복기가 끝난 전염성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광섭 수의사
토론토 동물병원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변의 양상은 매번 같을 수 없습니다. 일시적인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울타리 훈련은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어릴 때 불안감만 키워 보호자에 대한 애착이 역효과로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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