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끝나고 일주일이 왜 다이어트 황금기인가요!

생리전에는 살도 찌고 몸이 좀 붓는 느낌이 있습니다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도 그렇던데요

생리가 끝나고 1주일간응 또 다이어트 황금기라고 살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요

실제로도 그 기간에 살이 잘 빠지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검색해서 찾아본 결과

      황금기다이어트 라는것은 생리가 끝난 후에 진행되는 다이어트인데요 생리전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붓고, 미네랄 소비가 많아서 지방연소가 더디게 이루어지는데요.이런 시기가 지나간 생리끝 에서는 황금기라고 불리면서 감량이 잘 되는 상황이 생긴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 생리가 끝나고 일주일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때이기도 하죠.

      이 시기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에너지를 많이 소비할 수 있어

      칼로리가 빨리 연소되어서

      생리가 끝날 때쯤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면

      평소에 운동한 것보다 효과가 배로 돌아올 수 있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도 겪다보니 생리 일주일 전 부터 단것이나 음식도 더땡기고 시작하면 몸이 부어서 몸도 무거워집니다

      생리 끝나고 일주일동안의 황금기는 에스트로겐이 증가하여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지방 축적이 더뎌 살을 뺄 수 있는 적기라고 합니다! 지방이 잘 쌓이지 않고,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기 때문에 이때를 잘 이용하면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끝나고 음식만 잘 조절해주면 더 효과 볼 때도 있었어요 ㅎㅎ

    • 대부분 생리 후 일주일동안을 다이어트 황금기로 알고 있어요

      그 이유는 에스트로겐 증가와 관련있는데요

      생리후 7일이 에스트로겐이 가장 많이 증가하여 신진대사가 활발해저서 지방축적이 제일 더디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에 식단과 운동에 신경을 쓰신다면 많은 효가ㅜ를 볼 수 있을거에요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히 줄이고 채소와 곡류위주로 식사를 한다면 효과는 더 커질겁니다

    • 생리 전에는 황체 호르몬의 영향으로 지방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등 살이 찌도록 만들어요.

      살을 빼려면 이 황체 호르몬이 줄어야하는데 황체 호르몬이 줄어드는 시기가 생리가 끝난 이후 부터 라는 거죠

       생리가 끝나면 생리혈과 함께 신체의 노폐물이 빠져나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평소와 같은 정도의 운동과 식이 조절에도 높은 효과를 볼 수 있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