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매트를 기존 인테리어 바닥면 위에 시공하는 것을 물어보신 듯합니다. 우선 층간소음매트를 시공하고 습도가 높은 때는 매트를 들어서 통풍시켜서 관리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곰팡이나 습기 방지를 위한 형태나 마감처리를 했다는 제품도 있지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개념은 그럴싸하지만 결국 관리를 잘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세한 변형이 발생하며 성능이 떨어질 수 있고, 훼손이나 곰팡이(오염 포함) 등으로 인해서 교체해야 될 수 있습니다. 보통 2~3년 정도라고 하며, 관리를 잘한다면 더 오래 사용할 수도 있을 겁니다. 재질에 따라서는 몇 년 사용하다가 유해물질이 발생되는 것도 있습니다. 재질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바닥 난방이 조금 느려지는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해결한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공전 보다는 열이 올라오는게 느려질 수 밖에 없으니 감안하고 시공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