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큰일을 당했을때 위로를 어떻게해야할까요

지인이 갑자기 큰일을 당해서 조문을 가야합니다

가서 어떤말로 위로를 해야할지 좀난감하네요

어떻게 전하면좋을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주인이 큰 일을 당했을 때 조문을 가서 딱히 뭐라고 말씀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방문하여 간단하게 목례만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친한 지인이라면 무조건 방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이렇게 큰 일 당했을 때에는 너무 슬픔이 크기 때문에 나를 위로해 주로 오는 사람들 그 자체만으로도 심적으로 큰 위안을 3습니다. 옆에 가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겁니다.

  • 지인이 큰 일을 당했다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위로를 해주어야 합니다. 같이 안타가워하고 애석해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손을 곡 갖바고 힘을 내시라고 위로를 해주어야 합니다.

  • 상심이 크시겠어요. 정도로 말할 것 같아요. 이미 슬픈 일이 발생한 상황이라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고 슬프지 않을까 싶어요. 그 슬픔은 시간이 지나야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 같구요. 일단 가셔서 옆에 같이 있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