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생활
비둘기
비둘기
23.07.16

사자를 백수의 왕이라고 부르게된 이유는?

동물들이 닉네임이 있는경우는 드문데 사자는 백수의 왕이라는 닉네임이 있습니다.

냉정히 따져보면 사자보다 더 강하고 큰 동물들이 많은데 유독 예전부터 사자를 동물의 왕으로 비유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어떤 이유로 과거부터 사자가 백수의 왕으로 불리게된것인가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23.07.16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백수의 왕에서 뜻하는 백수는 많은 짐승을 뜻하는 말이죠. 먼저 답 달아주신 분께서는 진짜 놀고먹는 백수인 줄 아셨나봐요..ㅎㅎ

    사자도 무시무시한 맹수지만 사실 혼자서 섣불리 코끼리나 기린에게 덤비면 뒷발에 채여서 날라꽂히기 십상인데요, 다행히도 사자는 무리지어 사냥을 하기 때문에 사자무리가 강력한 시너지를 얻어 사자를 일컬어 백수의 왕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 옛날에 만들어진 문화니까요

    현대식으로 1:1 24시간 관찰은 불가능한 시대이니

    동물에 관해선 소문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기 마련이었습니다

    그점에서 사자는

    풍성한 갈기 덕분에 당당한 외모, 무리 생활, 그리고 우렁찬 포효등

    겉모습이 정말 멋진 동물이었고

    그덕분에 "백수의 왕" 같은 칭호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독수리도 비슷한 경우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7.16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아무래도 외형적인 요소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스토리나 이유 등은 어떻게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고 외형적으로 큰 갈기를 가진 것이 왕이란 칭호를 부여받은 것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지 않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하늘소177입니다.


    배부른 사자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배가 부르면 충분히 만족돼서 사냥을 할 필요가 없으므로, 그저 나무 그늘이나 바위에 엎드려서 낮잠 자거나 쉬는 것 이외의 일과가 없습니다.


    이때는 토끼가 옆으로 지나가도 사냥을 하지 않는데 이러한 습성으로 인해 생겨난 말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