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에서 쇠맛이 나는 경우 이유가 뭘까요

가끔 컬리나 쿠팡에서 일회용으로 소분된 버터를 구매할때가 있는데요, 통으로 사는 버터와는 달리 일회용에서는 쇠맛같은게 날때가 있어요ㅠㅜ 쇠맛이 안나는건 라콩비에트가 유일했던거같구 이외에 다른 모든건 다 쇠맛이 나더라구요ㅠ 근데 이상한게 후기엔 그런 내용이 전혀없고... 제 입맛이 이상한걸까요?

쇠맛의 이유는 뭘까요 그리구 쇠맛이 안나는걸 사려면 라콩비에뜨 말고 다른걸 어떻게 살수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터에서 쇠맛이 난다면 이상한것 같습니다. 주변분들도 드시고 같은 반응이라면 환불조치 하시고 이의신청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사람마다 미각이 조금은 다릅니다.

  • 일회옹으로 소분된 버터는 포장 재료와의 반응으로 인해 쇠맛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금속포장재가 사용된 경우 맛에 영향을 줄 수도 있구요

    제조 과정에서 사옹된 원료의 품질이나 저장 상태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급 원료의 사묭 또는 보관 상태도 맛에 영향을 줍니다.

    버터가 공기여ㆍ 접촉하연서 산화죌 경우도 맛은 변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맛의 차이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별히 더 맛에 민감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