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 모친상일때 부조금 해야하나요
회사 상사긴한데요 자주 마주치긴 하지만 따로 연락처도 모르는 상황이었구요 오고 가며 인사만 하는 정도 입니다 몇일전에 모친상을 당했다고 부고가 올라왔더라구요 조의금을 해야할까요? 연락만 드려도 상관은 없을까요 만약 조의금 한다몈 3만원도 괜찮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 시람도 아니고 상사의 모친상 이라면 3만원 이라도 성의를 보여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벼운 인사만 하는 사이라고는 하지만 상을 당했을때 인사치레 정도는 해두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상사인데 자주 마주치긴 하지만, 따로 연락처도 모르고 오고 가며 인사만 하는 정도인데,
몇일전에 모친상을 당했다고 부고가 올라왔다면, 저의 입장이라면 조의금을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같은 회사 상사이고, 언젠가는 같은 부서에 근무할 수도 있는 상황이고,
서로간에 경조사는 챙겨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조의금액은 최소 5만원 정도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예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자주 마주치는 상사분이시라면 부조금만 조금 보내면 될거 같습니다.
3만원도 상대방이 고마워하겠지만 5만원 정도는 해야 할거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상사 모친상이면 부조를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연락만 하실거면 차라리 안하는것이 좋습니다.연락하고 안가시면 부조금은 내시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제가 질문자님 상황이라면 5만원정도 할거 같네요. 3만원은 살짝 찝찝한 기분이 들거같아요. 아니면 주변 동료들에게 얼마정도 할껀지 물어보고 다 같은 금액대로 조의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경조사의 부의금음 개인의 상황, 기준에 따라 다를수있습니다
3만원 적정선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상사와 근무를 할 가능성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보내기를 추천드립니도
회사 상사 이시고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시면 부조금을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조금을 한다면 3만 원은 작은 거 같고 5만 원 정도는 하는 게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상사분의 모친상이라면 조의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그만두고, 얼굴 안볼 사이라면 조의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계속 얼굴마주치는 사이라면 조의금 하시고, 인사도 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는 못해줘도 망자에 대한 예우는 갖추는것이 옳다고 합니다.
3만원이면 많이 아쉬운 금액입니다. 모친상이니 5만원은 해야지요.
이미 며칠전에 부고를 확인한 상태에서 발인까지 끝났겠군요. 조문은 하지 못하니 계좌번호가 있다면 5만원 보내드리고, 부고장에 연락처기재를 하였을테니 문자로 조문가지 못하고 조의금 전달하는것에 대하여 문자연락드리면 될것 같습니다.
상사와 자주 만나지 않더라도 조의금을 드리는 것은
상대방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좋은 방법입니다.
연락처가 없다면 간단한 조의문을 작성해 보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조의금은 보통3만원 정도가 적당하며
상황에 따라 조금 더하셔도 무방합니다...!
같은 부서의 상사인 경우에는 조의를 표시 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회사도 보통 같은 부서 끼리는 개인적인 친분이 많지 않아도 조의는 합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제 생각에는 조의금은 드리는 것이 예의이며 3만원도 적당한 금액입니다. 연락을 드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연락보다는 문자나 카드로 간단한 조의를 표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같은 부서이고 연락을 하는 상황이 아니면 부서끼리 모을때는 하시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으면 하는게 좋긴 하지만 안해도 뭐 상관 없을꺼 같아요. 만약 하면 최소 5만원은 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