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람도 케바케인것처럼
강아지도 케바케입니다.
사람 제품이고 강아지 제품이고 통계적으로 98%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게 생산되지만 2% 정도에서는 이상반응이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요.
하지만 이런 이상은 사용해 봐야 할 수 있는 것이라 모든 책임은 실행하신 보호자분의 결정에 의해 보호자분의 것이란걸 생각하셔야 합니다.
물론 위의 2%는 다소 과장된 표현이나 2%에서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그건 그 2%의 문제인것이지 상품의 문제는 아니다라는 통계적 합의에 의한 내용이니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