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리를 잡아라는 말이 요즘 통하는 말인가요?
기성세대 어른들은 말합니다. 얼른 자리잡아서 취미생활하면 좋은데 왜 그렇게들 안하냐고
공무원 준비하는거면 이 말 납득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법적으로 정해놓은 일정 노동기간이 지나면 구조조정 시에 퇴직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복합적인 이유로 자리를 제대로 잡고 일을 하는 사람을 주변에서도 잘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공무원도 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도 많이 봤구요
저 말 옛날 기준으론 틀린 말이 아니지만 요즘같은 이런 사회에서는 이럴 바엔 차라리 자기 재능을 찾는게 더 빠른 선택이 아닌가요?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뭘 하라는 말이 요즘도 통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