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리를 잡아라는 말이 요즘 통하는 말인가요?
기성세대 어른들은 말합니다. 얼른 자리잡아서 취미생활하면 좋은데 왜 그렇게들 안하냐고
공무원 준비하는거면 이 말 납득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법적으로 정해놓은 일정 노동기간이 지나면 구조조정 시에 퇴직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복합적인 이유로 자리를 제대로 잡고 일을 하는 사람을 주변에서도 잘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공무원도 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도 많이 봤구요
저 말 옛날 기준으론 틀린 말이 아니지만 요즘같은 이런 사회에서는 이럴 바엔 차라리 자기 재능을 찾는게 더 빠른 선택이 아닌가요?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뭘 하라는 말이 요즘도 통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리를 잘 잡아라는 말은 여러가지가 있을수있어요~ 제일 먼저 생각하는것은 직장을 좋은 곳으면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라는 뜻이 비중이 많이 차지하고있을거예요~~
자리를 잡으라는 말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에 도전하거나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디든지 취업을 하라는 의미가 강한데 지금 시대는 맞지 않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양질의 자리가 많아 개인이 노력하면 자리를 잡기 쉽지만 지금 시대는 직업도 다양하고 경험자도 많고 경쟁도 심하기 때문에 어디 한 곳에 자리 잡기 어려운 세상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차이는 약간 있는 거 같지만 그래도 자리를 잡으라는 것이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에서 들어가서 그 직장 조직에서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을 받으며 자리를 잡으라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다만 이직, 퇴사와 같은 일은 언제라도 터질 수 있으니 자리를 잡다라는 것이 평생 직장의 의미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으라는 말은 직장내에서 초년생으로서가 아닌 회사 내에서도 충분한 입지가 있는 과장급 정도이고 가족을 꾸릴 정도의 수입원이 생겼을 때 하는 말입니다. 요즘세상에도 통용되는 말이긴 하죠.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이러한 자리를 잡는거와 달리 결혼을 하든 여행을 다니는 하죠. 재 주변에도 직장은 다니지만 아직 확실히 입지를 다지지 못해서 결혼을 미루거나 이직을 할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른 들은 그런 자리를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물론 맞는 말 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리를 잡는 다는 것 , 즉 집을 사고 어느 정도 안정된 생활을 하는 것이 어렵지요. 하지만 지금도 예전 같지는 않지만 한 직장에 오래 다니면서 자리를 잡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일반 기업에 다니 더라도 본인만 열심히 하고 저축 하고 적금도 부으면서 좋은 집은 아니더라도 전세로 살만한 돈은 모을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자리를 잡는 다는 말이 요즘은 약간 다르게 쓰이고 있을 뿐 이라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자리를 잡아라는 주로 어른신들이 직장 결혼 가정을 이루는걸 말합니다. 직장도 보통 중소 기업이상이나 월급이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곳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본인이 관심있거나 재능 있는걸 찾아서 하는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 많습니다. 요즘이랑은 잘 안맞는 말이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성세대들은 안정적ㅇㄴ 직장과 일정한 수입이 안정감을 주기때문에 자주그런말들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비정규직 계약직 구조조정등 불안한 요소들이 참많죠 질문자님 말씀대로 자신의 역량을 가치를 끊임없이 키우며 변화를 적응하는능력이 종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개인 마다 생각이 다르고 아직도 기성세대와 같은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시고 자기재능과 관심사를 발견하고 그걸 키워내어 장기적으로 성공을 이룰려고하시는분들도 계시죠 자리잡기가 완전 무의미 하지 않으니 자신의 성향과 목표에 맞춰서 사회생활 하시면 되실거같아요
위와 같이 말씀하시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평생 직장이 사라진 시대인 만큼 재능을 찾아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것이 행복을 위해서도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도 어느정도는 통하는 말이지 싶습니다.
확실한건 실제로 자리잡고 좋은 인생을 영위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겁니다.
그사람들 눈에는 당연히 자리잡으라는 말이 통용되는것이고 질문자님처럼 뭔가 이루어낸게 없는 상태라면 그말이 가당치도 않게 들리는거죠.
원래 자신이 겪은게 전부가 되는거니까요.
그냥 잘되라고 하는 말이니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