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 의 지 신이 없는 사람을 네가지가 없다고 맹자께서 한말인데 요즘 더 실감합니다 의리없는 직장 상사 대하는 방법엔 뭐가 좋을까요 스트레스 많아요
의리없는 직장 상사 대하는 방법엔 뭐가 좋을까요 스트레스 많아요 진급에도 지장을 초래하는데 불편합니다
그냥 이대로 묵묵히 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사를 잘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 생활을 할 때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다닐 수도 있는데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큼 힘든게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생산직에서 근무를 해서 그런지 하고 싶은 말은 해 버립니다 그렇게 해야 그 누구도 저를 무시하지 못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너무 순하게만 하지 마세요 할 말은 하고 회사 생활을 하세요
그런 상사 많습니다.
울분이 치밀어 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해서 인내해야 합니다.
일단 상사와 거리두기 하세요.
감정을 너무 드러내지 말고 업무에 집중하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잠시 쉬거나 마음을 다스리세요.
항상 적당히 선을 지키는 게 좋아요.
너무 힘들면 상사와 대화도 고려해보세요.
결국 건강이 제일이니까요.
상사에 의한 스트레스는 견디기가 힘들죠.
심해서 진급에도 지장이 있을만한 상황이면 묵묵히 참는데 능사는 아니지요.
이미 찍한 마당에 상사와의 관계 개선의 여지도 없어보이니 하루라도 빨리 이직을 하는 편이 훨씬 나아 보입니다.
이직할 직정을 지금부터라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상사를 잘못 만나는 것이야 말고 직장 스트레스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상황을 본인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그 상사와 업무적인 이야기 외에는 가급적 엮이는 일을 피하시고 업무도 이메일 위주로 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