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쩌다가 반려인이 1000만 명이 넘게 되었을까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몸에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지는 것도 있고 보호 본능이 생기는 것도 있어서 사실 이들을 보는 것 자체가 매우 인간에게 이롭다고 합니다. 특히 이들이 이런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귀여움이라는 단어로 정의가 되고 아직 정확한 과학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런 귀여움이 생존을 유지 시켜 준다고 하죠.

결론적으로 귀여운 것을 보면 몸에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사실 이런 것은 사람들이 그만큼 스트레스가 높아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운다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반려인이 1천 만명을 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종에 군중심리 성향이 있습니다. 집단속에서 고립되지 않기 위함이 있지요 남이 키우니 나도 키워야 한다.

    또는 1인가구가 많아지다 보니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표줄이 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가족간에 대화의 부제에서 오는 고독함을 달래기 위함도 있습니다.

  • 점차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거나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본인들의 인생을 위해서 아이를 가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외로움이 사라진게 아니다보니깐 반려동물에서 그 외로움을 달래는거 같네요 정말 요즘 반려동물 안키우는 사람보다 키우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요즘에는 결혼을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했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이런 이유도 반려견을 많이 키우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이 되네요

  • 점점 저출산으로 인한 1인가구가 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이로 인해서 자녀들을 출가시킨 부모님들도 반려견을 통해 감정적인 부분을 채우는 것도 이유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