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는 수박은 20세기 중반에 개발된 과학적 진보의 결과물로, 특정 개인이 아닌 여러 연구자와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씨 없는 수박의 개발은 주로 식물 육종학과 유전자 연구의 발전에 기인합니다.
다만, 씨 없는 수박의 상업적 생산을 가능하게 한 주요 인물 중 한 명은 일본의 교토 대학의 과학자 오타케 히데토시 박사입니다. 오타케 박사는 1950년대에 삼배체 수박을 개발하여 씨 없는 수박을 대중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의 연구와 개발은 씨 없는 수박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씨 없는 수박은 1947년 일본의 육종학자 기하라 히토시 박사가 개발한 수박이다. 한국의 우장춘 박사가 개발하였다고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은데 우장춘 박사는 한국에 씨 없는 수박을 가져와 "새로운 농업기술을 배운다면 이렇게 신기한 수박도 만들 수 있습니다" 라고 소개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한 게 전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