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을 쬐야하는 이유는 비타민D 생성을 위함입니다. 비타민D의 90%정도가 햇빛을 통해 만들어지고,
나머지는 음식을 통해 얻어진다고 합니다.
직접 햇빛을 쬐야지만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이 됩니다.
햇빛의 자외선은 파장이 긴 UVA, UVB, UVC로 나뉘게 되는데 파장이 긴 UVA는 창문을 통과하지만
UVB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우리몸에서 비타민 D가 UVB에 의해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창문을 통과하면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햇빛을 직접 쬐는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D는 자외선 지수 7정도에서 10~15분 노출됐을 때 충분히 얻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 지수 7은 아주 쨍쨍한 맑은 날씨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선크림을 발랐다 하더라도 비타민D 결핍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USB는 선크림을 통과해 비타민D를 생성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