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람들은 하루에 몇끼를 먹었는지 궁금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하루 3끼를 먹는다는 인식이 크게 있고, 그렇게 교육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회에서는 3끼를 다 챙겨먹는 것 보다는 2끼를 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좋다라고 하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끼를 먹는 것이 3끼를 먹는것이 좋은 것인지가 첫번째로 궁금하고

과연 우리 조상들은 하루 몇끼를 챙겨 먹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에 말이죠.

2개에 질문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끼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한끼 먹을때 엄청 많이 먹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높은 양반사람들은점심에 배고프면 궐로 자신의 노비를 시켜 밥을 먹었기도 합니다

  • 조선 시대나 고려 시대에는 보통 아침과 저녁 2끼를 주로 먹었다고 합니다. 점심에는 간식이나 새참을 간식 처럼 먹었지만 정식으로 밥을 해 먹었던 것은 아닙니다.

  • 조선시대 사람들은 하루에 세끼를 먹는 게 일반적이었어요.

    고려시대도 비슷했어요. 요즘은 2끼가 더 건강하다는 말도 있지만,

    개인 차가 크니까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어요.

    건강은 식사 양보다 균형이 더 중요하니까요.

  • 조선시대 사람들은 하루 2끼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아침을 조반 저녁을 석반이라고 해서 2끼를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