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2 아들이 진로를 못 정하고 남과 비교하고 탓만 합니다
고2 아들이 진로를 못 정하고 있는데, 공부도 학원만 다니고 진짜로 열심히 공부하는건 아니라서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체대 등 공부말고 다른 진로를 얘기하면, 자꾸만 과거에 다른집처럼 경험을 못해봐서 늦었다면서 다른집과 비교하면서 탓만 하면서 학원 가는 시간 외에는 폰,테블릿으로 숏폼, 게임 등을 보고 있어서 속이 터집니다. 어떡하다가 이렇게 변한건지 모르겠어서 그 장래가 염려되고 말버릇도 없어서 속이 자주 상합니다. 이미 늦어버려서 장래가 희망이 없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