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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추석 같은 명절에 친척들이나 조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생 같으면 용돈이라도 주려고 합니다. 조카 나이를 분명히 아는데 몇 살 이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색함을 없애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함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조카에게 몇살이냐고 물어보는 것은 정말로 나이를 짐작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이들은 금방금방 크기때문에 키와 나이가 매칭이 잘 안되어 묻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용돈을 주기위해서 나이를 확인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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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나이를 아는데 나이를 물어보는 것은 그만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용돈을 주고 또 대화를 계속 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물어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말을 걸면 아무리 친척이라도 오랜만에 보다보니 뭔가 어색할 거 같네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조카 나이를 알면서도 딱히 할 말들이 없기때문어 너 몇살이니? 물어보는거죠~아무 말을 하지않고 용돈만 줄수는 없잖아요~~~너 몇살이니~자연스러운 말인것같아요~~
앵그리버드
요즘은 옜날에 비해 친척간에 왕래가 적어지다 보니 나이를 알고 있다고 해도 오랜만에 보면 몇학년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햇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조카는 없고 처조카만 있는데도 일년만에 보니 몇살이고 몇학년인지 햇갈리드라구요
반짝이는반딧불
요즘에는 친척들도 다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만나다 보면 나이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나이를 안다고 하면은 소소한 질문부텨 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