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봉와직염 치료 및 관리 방법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아메숏믹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5년 이상
몸무게 (kg)
2.7
중성화 수술
없음
고양이 교상으로 염증이 생겨 올 7월에 수술을 했으나 계속 농이차고 염증수치도 올라 8월에 2차 수술을하고 배액관 1주하고 퇴원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2차 수술 끝나고 2주후에 다시 제발하고 염증 수치106 열 39.8~40.3도여서 24시 동물병원 응급으로 입원시켜 습니다 병명은 봉와직염으로 확진되었고 3일후에 퇴원시켜 개인병원 3주 입원시켰습니다 다행히 호전되었으나 지금도 약을 복용시키고 있습니다. 어떵게 관리를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차때는 입원없이 치료하다 " 계속 농이차"는 재발을 하였고
2차때는 "배액관 1주하고 퇴원"하는 짧은 입원기간
" 3일후에 퇴원" 하는 짧은 입원 후 퇴원
이런 식으로 집중적인 처치가 아닌 간헐적 처치를 하는 경우 항생제 내성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고 실제 피하직의 감염과 염증이 잔류하는경우 만성화되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에는 반응하다가 치료를 멈춘 이 후 재발하는 패턴으로 볼때
교상시 피하로 들어간 부러진치아, 치석, 모래가루, 기타 이물 등 외무 물질이 피하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피하의 이물의 전형적인 증상 특징이 치료반응을 보이다가 재발하는 것이니까요.
또한 고양이 에이즈 등 면역계 교란을 유발할 수 있는 기저 질환여부 또한 고려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즉, 집중적이고 공격적인 장기 치료가 추천되며
혹, 다음 재발시에는 재발한 부분 및 중력방향과 반대 방향의 병변이나 해당 부위에 염증을 유발하는 이물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받고 치료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주치의와 진솔하고 집중적인 협의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