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돈키호테는 감옥에서 쓰여진 작품이란게 사실인가요?
스페인의 세르반테스가 쓴 돈키호테라는 소설이 감옥에서 쓰여졌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어째서 감옥에서 쓰여진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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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돈키호테〉가 뜻밖에도 감옥에서 탄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불러 모았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세르반테스가, 옥중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쓴 소설이 바로 〈돈키호테〉였던 것! 감옥에서 탄생한 소설 〈돈키호테〉는, 특유의 기상천외함으로 1605년 출간된 이래로 400년 넘게 사랑받았다. ‘20세기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역시 돈키호테에 대한 애정으로 약 40여 점의 독특한 삽화를 남겼다고 하는데. 하늘을 날아다니는 돈키호테의 모습에 출연진들이 감탄을 표하자, 양정무 교수는 달리가 돈키호테의 삽화를 그리던 중 심지어 “새로운 기법을 만들기까지 했다”고 밝히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출처 : CBC뉴스 | CBCNEWS(https://www.cbci.co.kr)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돈키호테의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는 생전에 많은 사건에 휘말려 감옥을 자주 드나들었는데 세르반테스는 55세의 나이로 다시 감옥에 갇혔는데 이때 돈키호테를 구상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