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 남자애들한테 폭력.?을 당했습니다

친구 얘기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고있는 상황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쉬는시간에 놀다가 어떤 친구가 주도해서 몸통박치기 그런걸 하겠다하면서 친구를 쫓았는데 친구가 도망을 가다가 우산으로 누가 팔을 집어서 못 도망가고 교실에 갇혀서 4~5명 정도가 폭행을 했다

하더라구요 우산으로 찌른다던지 발로 찬 정도인거 같은데 멍도 들었고 몸무게가 좀 나가는 친구가 박치기를 했다해서 몸이 좀 다쳤다네요.. 그 현장에서 없었어서 잘 모르지만 여자인 애를 남자애 4~5명이 때리고 그랬는게 정말 맞나 싶습니다.. 본인은 복수하고싶다는데 그 자리에서 자기는 힘이 없으니 가만히 맞았다고만 해요.. 어떻게 조언해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 때는요. 그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문제를 삼아서 보상을 받고 이 사회의 정의를 살려야 합니다. 그런 일을 당하셨다면 일단 증거를 수집하신 다음에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께 말씀드리세요. 우선 그 폭력당한 친구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기 자식이 맞았다고 생각하면 너무 열받아서 성심성의껏 도와주시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그런 일 있으면 당황하지 마시고 법적으로 문제 삼으시면 됩니다

  • 일단 학폭으로 신고를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괜히 질문자님이 끼어들었다가는 일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애기해놓고 부모님에게도 이야기를 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 폭력이 어느정도인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복수할고싶다는 느낌이들정도면 학폭이 맞을확율이 높아보이네요

    제일 좋은방법은 요즘 학교에 학폭 위원회라는게 있어요 그곳에서 1차로 조언을. 구해보는게

    맞을듯싶네요

    애들 미래를위해서 경찰서는 추후 문제인듯합니다

  • 이건 조언이 아니라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야할 사안으로 보이는데요?

    좀 심각한 문제로 보입니다.

    장난으로 시작되고 서로가 장난이었다하더라도 그정도가 지나쳐버리면 폭력이 되는겁니다.

    지금상황을 부모님등에게 알리고 조치를 받아보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딱봐도 극우세력이 한국사회를 터트릴려고 계획한거네요....

    쟤네들 신고해봤자 어차피 극우단체에서 보호해주고

    그냥 풀려날거에요

    검찰개혁 무조건 해야합니다

    그래야지 이런일들이 없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