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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질문입니다!!~~~~~~

학부모 면담하고 너무 감사해서 간식을 드렸는데 반응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원장님도 반응이 뭐지? 이런식이고 선생님도 그냥 작은 리액션만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럴순있는데 뭔가 원 분위기가 조용해서 순간 민망해져서 제가 면담 하기도해서 사왔다 대충 저도 횡설수설 말하니까 선생님이 오히려 더 무표정으로 그냥들어오셔서 편하게 말하셔도 되요 이러시는데 더 민망해지더라구요ㅜㅜ

전화로는 좀 스윗하셨는데 막상 가니 좀 달라서요;;

갠히 사갔나 싶기도하고.. 아침에 제가 기분 별로인 티가나서 맘상하셨나 싶기도하고, 또 선생님 입장에서는 다른 부분이 맘에 걸리셨나 싶기도하고ㅜ

월요일에도 표정 그러시면 어떻게 해야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탕수수

    사탕수수

    아시다시피 어린이집이나 초중고 구분없이

    차별을 금지하기 위해서 청탁금지법이

    반영되고 있잖아요.

    만원짜리 선물도 부담스럽게 되는 형국이더라구요.

    주변에 선생님 직업을 갖고 있는 지인들이 꽤 많은데 전부 선물 거절 하더라구요.

    월요일에 쭈뼛하실 필요없고

    그냥 생기발랄 하게 인사하세요

    더불어 대화내용중 생각나시는 것이 있다면

    주말에 생각나서 즐거운 주말이었다. 라고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