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는 발이 불편하지 않아도 2년 신었으면 바꾸는게 좋은거죠?

안녕하세요 운동화 여러벌을 교체하면서 신고 있습니. 발이 불편하지 않아 계속 신고 다니는데 2년 정도 신었으면 새것으로 바꾸어 주는 게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동화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발이 불편하지 않더라도 저는 훨씬 오래 사용합니다 저는 보통 운동화 비싼 거 사면 10년 정도 신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요 특별한 날만 신기 때문에 보통 10년 정도 신고 하루에 한 번씩 계속 쉬는 운동화 같은 경우에는 보통 2년 정도 신었으면 교체합니다 발이 불편하지 않아도 교체하는 경우도 있어요

  • 발이 불편하지 않으면 크게 안바꿔 주셔도 되겟으나 밑창등에 세균이 많이 번식해 무좀등에 걸릴수 잇음으로 바꿔 주시는게 좋긴합니다

  • 질문해주신 운동화 교체 주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신발에 문제가 없고

    발에도 무리가 없다면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교체할 이유는 없습니다.

  • 운동화는 딱히 모난데나 떨어진데 없으면 그냥 신어도 무관합니다.

    운동화 가격도 계속 올라서 비싼데 구지 바꿀필요없잖아요.

    신발 밑창이 닳았다고 그냥 버리시는분들도 계신데요.

    신발 외피등등 특별히 떨어지거나 하자가 없다는 가정하에

    밑창만 따로 사서 끼우면 새로산 신발의 느낌처럼 걸을때 충격흡수도 되고 좋습니다.

    요즘 밑창도 저렴하게 나오고 품질들도 괜찮은편이라 깔창만 따로 사셔도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그리고 운동화나 런닝화등의 신발을 신다보면 다른데는 다 괜찮은데

    유독 뒤꿈치 닿는 부분만 떨어져서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런경우에도 버리지 마시고 뒤꿈치에 붙여 리폼을 할수 있는 제품이 있으니

    그걸 사셔서 리폼후에 신으시면 역시 새신발처럼 깔끔하고 걸을때 느낌도 좋습니다.

    더구나 뒷꿈치 부분이 떨어진채로 그냥 신다 보면 떨어진 부분과 뒷꿈치 부분 양말이 마찰되어

    양말이 쉽게 구멍이 나므로 이럴경우 뒷꿈치 부분의 리폼이 필수입니다.

  • 운동화를 여러 벌 돌아가면서 신는다면 2년을 신어도 멀쩡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쿠션감이 떨어지거나 바닥이 닿지 않았다면 그냥 신어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생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불편하지 않는다면 더 신어도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