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는 딱히 모난데나 떨어진데 없으면 그냥 신어도 무관합니다.
운동화 가격도 계속 올라서 비싼데 구지 바꿀필요없잖아요.
신발 밑창이 닳았다고 그냥 버리시는분들도 계신데요.
신발 외피등등 특별히 떨어지거나 하자가 없다는 가정하에
밑창만 따로 사서 끼우면 새로산 신발의 느낌처럼 걸을때 충격흡수도 되고 좋습니다.
요즘 밑창도 저렴하게 나오고 품질들도 괜찮은편이라 깔창만 따로 사셔도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그리고 운동화나 런닝화등의 신발을 신다보면 다른데는 다 괜찮은데
유독 뒤꿈치 닿는 부분만 떨어져서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런경우에도 버리지 마시고 뒤꿈치에 붙여 리폼을 할수 있는 제품이 있으니
그걸 사셔서 리폼후에 신으시면 역시 새신발처럼 깔끔하고 걸을때 느낌도 좋습니다.
더구나 뒷꿈치 부분이 떨어진채로 그냥 신다 보면 떨어진 부분과 뒷꿈치 부분 양말이 마찰되어
양말이 쉽게 구멍이 나므로 이럴경우 뒷꿈치 부분의 리폼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