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나 행동이 느린 사람에게 빨리 하라고 이야기 해야 될까요? 말아야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행동이 빠르고 말도 빠른 측에 속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빠른 것은 아니구요.

그런데 행동이 느리고 말도 느린 친구가 있는데, 어떨 때 보면 굉장히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친구에게 조금만 빨리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모른 척하고 그냥 나 두는 게 나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도 행동이 빠르기도하고 성격이 급하기도하지만

    상대방이 행동이 느리다고 본인기준에 맞춰 빨리하라고한다면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충본히 이해가될것같아요

    항상 상대방을 인정해주면 서로가 변한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행동이 빠르고 말도 빠른 측에 속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빠른 것은 아니구요. 그런데 행동이 느리고 말도 느린 친구가 있는데, 어떨 때 보면 굉장히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고민 되시겠네요. 사실 자기가 빠른 편이면 상대도 빨랐으면하지요. 배려가 필요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분은 일을 못 하는 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님께서 함께 하실때 구분과 호흡을 마추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고민한다는 것은 당신은 좋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너 좋은 사람이 되주세요. 믿고 기다리시고 속도를 마춰주세요. 최고~~

  • 그냥 그대로 두세요. 빨리하라고 해도 절대 바뀌지않습니다.

    원래 성격이 그런것이고 이제껏 느릿하게 살아왔는데 어렵죠. 각자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편할거에요

  • 말이나 행동이 느린 사람의 경우 억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답답하시다고 하여서 얘기를 한다는 건 고객님한테 맞추는 것일 뿐이지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서로 간에 조율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빠르게 행동한다고 해서 남들에게 강요하시면 안되는것입니다.그분들도나름대로 열심히 하는것입니다.직장에서 평균보다 너무늦다면 그것에 판단은 관리자가 하는것이구요

  • 남을 변화시키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차라리 본인이 그사람을 대할때 좀더 여유를 갖으시는게 빨라보입니다. 남보다는 내가 변화하는게 좀더 수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맑아 행동이 느린 사람한테 빨리 하라고 하면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서로간에 감정만 상할 수가 있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모른 척하거나 상대를 안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리나 행동 자체가 느린 사람들은 원래부터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빨리 하라고 하면 더욱더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과 행동이 느리다고 뭐라고 안 하시는게 더 좋아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도 행동이 좀 빠른 편이여서 직원 중에 아주 배우 드린 직원이 있는데 볼 때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 몇 번 이야기를 해 봤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버릇인지 성향인지 알 수 없으나 이제는 포기하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그러려니 합니다.

  • 말이나 행동이 원래 느린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성향일 것으로 생각되며, 본인이 답답한 게 이유의 전부라면 조금 기다리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