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부모님의 치매여부를 전화로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74
최근 어머니의 옆집 친구분이 갑작스런 치매가 왔으나 아무도 성격이 까칠해졌다고만 생각했지 병든걸 모른채 1년을 버티다 뒤늦게 입원하셨고 몇달뒤 옆집 한명남은 친구분 마져 갑작스레 돌아가셨습니다.
정신적으로 약해진 상태셔서 걱정되어 매일 통화를 하는데요. 최근 냄비를 두번이나 태우고, 그저께 통화할때 오늘 기름을 두드럼 들였다하셨는데 오늘 통화하는데 또 오늘 기름을 두드럼 들였다 하시네요. 갑자기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엄마가 치매가 오신건가 싶어서요.
혹 통화로 치매를 판단할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너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