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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고양이36
1월 10일에 졸업하는 초둥헉교 6학년입니다 제가 비만이라 보기에도 안 좋고 놀림도 많이 받고 자존감아 낮는데 학교가 사립이라 교족을 입고 가야하는데 치마 입고갓다가 또 다리 두껍다고 놀림잗을까봐 무서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셔야 합니다.
옆에서 누가 나를 놀리든 이에 주늑들지 마시고
'내가 나인데 어쩌라고'라는 마인드로 다 무시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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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자존감을 키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사랑해주겠나요ㅠ
쑥쑥이다욧
안녕하세요. song새벽to송the아지입니다.
졸업 하시는거 당당하게 입고 가시고 새로운 출발의 앞거름이다 생각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자신감을 가지세요! 화이팅 졸업 축하 드립니다^_^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많이 속상할 꺼 같습니다. 이왕 방학이 왔으니 건강함을 위해서 체중 조절을 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요즘은 교복도 치마보다 바지도 입을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으니 바지도 고려해보면 좋을 꺼 같습니다.
신대부적오함마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자존감을 높이세요. 그깟거 놀리면 놀리라고 그러세요. 어차피 졸업하고나면 끝인데요. 당당하게 졸업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