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잘못도 있는데 친구한테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그 저희 친구들끼리 그냥 하고싶은말하고 편하게 보내고 싶은거 맘대로 보내고 말하는 방이 있는데요.. 근데 어느날 제 친구중한명이 어떤여자애한테 번호를 따였더라구요 그래서 누군지 알아서 이 방에다 말했는데 제딴에는 제 친구가 너무 아까워보여서 그 친구주변에는 뭐 이상한애들만 꼬인다 이건 에바다 하면서 그 여자애를 비방했는데요 근데 다음날 방에있던 친구중 한명이 그 여자애랑 친했나봅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뭐 마지못해 얘기를 해서 선생님이 부르셔서 다음날 사과할 자리 만들테니깐 학폭안갈려고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해서사과할 예정인데 근데 물론 제 잘못있고 정중하게 사과하는게 맞습니다 맞는데..그 친구힌테 왜 말했냐 하니깐 어쩔 수 없었다는 답변반 중구난방으로 얘기하고 애초에 그 방 목적이 그냥 하고싶은말 하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노는 방인데 그걸 어기고 말했다는거랑 그 여자애가 우리방애들보다 먼저였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배신감도 느껴집니다... (제 잘못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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