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형건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각자의 개성이 있지만 주위 사람들을 굉장히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군요.
밥을 안먹을수는 없을테고, 핑계를 대는것도 한계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의사표현은 확실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괜찮겠지 라고 분명 생각하고 던진말들일텐데, 그게 불쾌하다는걸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싫은지, 왜 불쾌한지에 대한 질문자님의 기분을 직접 전달해주는 방법 말고는 큰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하죠? 표현을 해야 상대방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