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관련되는 일을 해본경험이 있어서 말씀 드리자면
수영장의 물은 진짜 교체주기가 여러번 지나도록 교체를 하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수도요금이 어마어마 나오니 이해는 하지만 위생상 그렇게 관리 하면 안되지요.
소독약만 자주 살포하구요, 심지어 소독약이 얼마나 농도가 진한지 수영복이 삭아서 찢어질 정도라고 까지 해요(상주하는 직원들)
그러니 수질 그 자체가 어떨지는 짐작하실거고 그 물을 실수로 삼키셨다니 이미 삼킨 물이야 어쩌겠어요?
그러나 그 정도로 치명적인건 아닙니다.
주의 하셔야 겠지요.
사설과 공설 수영장의 차이 입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