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엄한보석새19입니다.
말씀처럼 변수가 다양할텐데
1. 지역
우리나라 전역 산지가 60-70%라니 그 중 어느 지역의 산을 갈지
2. 계절
계절별 같은 산이어도 즐길 수 있는 꺼리는 매번 달라지는 거 같아요
3. 시간
일출을 보거나 하산 후 일정,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입하산 시간을 정해야 할꺼 같구요. 일출을 보러 갈 경우 해뜨기 전 어둔 길을 렌턴 불에 의지해 해를 맞이할 트인 봉우리까지 올라야 해요
4. 곁들이는 음식
등산로 인근엔 확률상 맛집이 많은데 어느 경우엔 등산 중 식량을 챙겨가기도 혹 하산 후 먹기 위해 빈속에 다니기도 해요
5. 소요 시간
체력 여하에 따라 같은 등산로라도 소요시간이 다를텐데요. 이 부분도 염두해야 해요.
6. 원점 회귀 여부
원점 회귀시 오르 내림을 같은 등산로로 이용하기도 오르는 길과 내려오는 길을 달리 정할 수 있는 등산로를 구비한 산도 있죠.
7. 본인 체력 여하
체력도 큰 변수 중 하나일텐데 저체력이어도 시간을 느긋이 잡으면 되니 본인 체력에 맞게 정하는게 중요해요
8. 등산로 지형
수도권 인근은 바위산들이 많고 수도권 아니 지역은 흙산이 많은데 그것도 등산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어떤 코스는 시야가 탁 트이기도 하고 우거진 나무에 온통 나무만 보이기도 하죠.
이렇듯 나열하면 수도 없이 나열할 수 있을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