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란노른자입니다.
저출산정책은 이제 어떤정책이 나와도 많이 늘어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혼자사는가구늘어나고 혼자서 영화보고 밥먹느러가는분들이 늘었습니다. 이미 생활패턴이 그런쪽이라 돈이 많아져도 결혼이나 출산과는 연결이 크게 늘어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지방소멸문제는 정치권에서 수도권을 위한 정책을 우선시하기에 어렵습니다.
정당이 이기기위해 표를 얻기위해 수도권에 더욱 거물급정치인들이 공약을 약속하고 실천하다 보니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고 지방은 그냥 소외되고 있습니다.
유명학교들이 서울쪽에 몰려있고 그렇기에 우수한 인력확보를위해 인력필요한 돈많은 기업들이나 대기업등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아직도 건설중입니다.
반도체와 물류센터등이 그런데요 거기엔 엄청난 인력필요로하고 있죠.
지방에도 대기업들이 있습니다 현대차나 조선소 포스코 석유화학같은 업종들이 대표적인데요. 이런 회사들이 있기에 그나마 지방이 유지가 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일자리들이 중요한데요
기업만 유치해서는 어렵습니다.직장과 주거지와 인프라등이 상호 연결되어야 하고 정부의 노력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