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참석여부 및 축의금 금액은 어느정도해야될까요?
한 6년전에 같은 직장에서 일을 했고
그때는 그다지 친한 사이도 아니였고 그냥
아는 직장 동성 여직원 사이 정도? 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2023년 경에 그 분이랑 주변분 중에 친한 사람이 있어서 조금 알게 되어서 서로 생일때 카카오톡으로 선물 주고받는 정도 까지 지내게됬거든요.. 단둘이 밥을먹거나 커피를 먹은적도 없었구요 ㅠㅠ
이번에 결혼한다고 모바일 청첩장이왔는데
참석 해야될까요... 그리고 축의금은 얼마 정도 하면될까요? ㅠㅠ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 일반적으로 축의금 10만원정도라고 하던데 안 가시면 식사비가 빠지니 5만원정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별로 친한 사이가 아니면 그냥 가고 싶으면 가고 아니면 마는 거죠.
그 관계가 소중하면 참석하는 게 좋고요.
약간 애매한 관계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일단 매년 생일을 챙기는 사이라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신것 같습니다.
꼭 초대하고자 했으면 만나서 밥사면서 청첩장 줬을 것 같아서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구요.
앞으로도 연락을 계속 이어나가겠다 하시면 참석하고 10만원정도,
더 볼지 모르겠다, 애매하다, 축하는 하고싶은데 가는게 고민되거나, 10은 아깝다 하시면
결혼식은 불참하고 5정도 보내시면서 축하연락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생일때 카카오톡선물만 주고 받으신다면
5만원정도로 축의금 내시고 안가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참가하시고 계속 만남을 이어가실것 같으면 10만원정도 하시는것이 적절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식 축의금은 항상 고민이 되는 문제더라구요.
이사람이 나랑 어느정도 친한지 기준이 되기도 하고 나중에 관계에 있어서도 금액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신중해야되는데
일단 요즘은 물가 상승으로 못해도 기본 10만원 부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그 후에 친분에 따라 15만원 또는 20만원 이상 할 사람으로 나눠서 생각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일단 앞으로 계속 친하게 지낼거냐 아니냐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보여집니다 친하게 지내실거면 앞으로의 관계도 중요하고하니 가서 10만원정도 내는게 좋고
그냥 지금처럼 적당한 친분 만 유지하고 싶으면 일이있다고 핑계대고 오만원정도 하시는게 가장 좋죠
안녕하세요
선택지는 두개겠네요.
안가고 5만원 보내기
가고 10만원 보내기
주변에 친한분들이 간다면 같이 가서 식사하시고 10만원 축의하시고, 아니라면 5만원만 계좌 이체등으로 전송하시고 일이 있어 못간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송하시는건 어떨까요?
결혼 당사자 입장에서는 연락하는 범위가 모호하기도 해요 연락 안했다 상대방이 섭섭해 할 수도 있으니요 모른척이 불편하시면 안가고 5만원 다시볼일 없다 뭥미 하면 패쓰!! 하시면 될것 같아요
요즘 결혼식에는 가족단위로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예전에 동료라서 가면 좋으련만, 여건이 그렇디 못하면 어쩔수 없는거죠!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축의금이라도 보내시면 되시겠지요! 축의금도 무리는 마시구요~~
솔직히 친분이 그렇게 깊은 사이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어찌됐던 청첩장은 왔으니 결정은 해야 됩니다
일단 참석한다면 기본 축의금 10만원입니다
참석하면 식사를 할테니 당연한 금액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불참석 시 5만원이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둘이 뭘 해본 적도 없는 사이라면 그냥 불참석하고 5만원 내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참석해서 식사를 하시면 10만원. 식사를 안하면 5만원, 참석하지 않을 시 5만원.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요즘 식대가 4~6만원 이상 되기 때문에 참석해서 식사를 하는지 여부로 달라지는 것 같아요. 너무 머리아프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추후에 글쓴이님 경조사로 돌려받을 때도 비슷한 금액으로 돌려받게 될 것이기에 부담가지지 마시길 바랄게요.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성자님의 마음 같습니다.
글을 읽었을 때는 두 분이 그닥 가까운 사이도 아닌 것 같고, 작성자님도 결혼식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그닥 있지 않아보입니다.
그렇다면 굳이 참석하지 마시고, 3~5만원 정도의 축의금을 보내고 축하 인사만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질문자님, 혹시 결혼하셨는지요? 축하받을 일이 조만간에 있는지요? 예를 들어 돌잔치나 결혼식등 경사가 예정되어있다면 모바일청첩장을 보낸 분에게 참석과 축의금을 하면 좋겠지만, 돌려받지 못할 것 같고 관계는 유지되면 좋겠다면 미참석에 축의금만 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분의 주변분과 친분이 있어서 주변분이 같이 참석을 하자고 이야기하거나 같이 참석할 계획이라면 참석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청첩장을 안받은것도 아니고, 주변인물과 친분이 있고, 앞으로 계속 인연을 이어가실거라면 참석하시고, 축의금은 10만원정도로 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생일카톡선물을 하는사이인데, 결혼식에 미참이라면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참석은 하지 안아도 상관없을것으로 보이고 보통 그런사이면 안내던가 내더라도 오만원정도 내시면 될것으로 봅입니다. 어차피 회사 나가면 안볼수도 있어요
단둘이 만나신 적이 없으시다면 굳이 참석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어차피 질문자님께서 선택하셔야 하는 부분인데
저라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참석한다 하더라도
식대정도만 낼 것 같습니다 보통 5만원 선이죠
앞으로 계속 이어질 인연일지 아닐지도 모르고
사실 결혼하고 멀어지는 경우들이 허다하기에
저정도 관계라면 결혼 후 점점 멀어질 인연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볼 계속 볼 사람이라면 10만원하세요. 10은 식장에도 참석하시면 좋죠. 근데 앞으로 볼 사이 아니고 식장에도 참석 안할꺼면 5만 하시구요. 요즘엔 식대가 많이 비싸서 5내고 식장에 가면 욕먹는 분위기더라구요.
이 정도면 결혼식 참석은 선택 사항이에요.
즉, 안 가도 전혀 무례하지 않습니다.대부분 이런 관계에서는 예의상 청첩장을 돌린 경우가 많아요.
특히 모바일 청첩장이면 ‘오라고 꼭 초대한다’보다
“결혼 소식을 알리고 싶은 정도”일 확률이 높습니다.축의를 하고싶으시다면 5만 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혹시 모바일 청첩장에 계좌가 적혀 있다면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이 한 문장 정도와 함께 송금하면 깔끔합니다.요즘 결혼식 참석 여부에 관걔없이 기본 10만원을 하는것같아요
친하다면 그 이상해도 상관없는데 만약 참석을 2명이상한다면 축의금도 더많이해야합니다
식대가 비싼곳은 10만원정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