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사 오자마자 전기 합선 정전이 됐어요. 임대인은 합선 된 부분 방치중이에요
이사하는 도중에 정전이 되고, 밤이 되니까 배장판이 완전 내려가면 서 보일러도 안되고 완전히 정전이 되버렸어요.
임대인은 화장실에 있는 콘센트 쪽에 물이 많이 들어가서 저희 과실 로 말하는데 커버가 있는 콘센트가 저렇게 빠지면서 떨어지는 고장 이 있더라고요. 저렇게 빠질 정도이고 이사할때는 욕실에 물사용을 안 했는데 정전이 됐거든요
불을 들어왔고 위험하니까 빨리 고쳐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방치중이 에요
화재위험도 있고 전기라서 위험하다고 생각이드는데 전기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요. 혹시 알고 계신분 알려주세요 ㅠㅠ 그리고 저 부분에대해서 소견서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전 기점검을 받아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것은 사진찍어서 임대인에게 보내세요 이사오신분
잘못이 아니에요 너무 오래되어서 녹슬어서 저상태가 된것 같아요 찬단기를 내리고
욕실에 있는 녹슨것을 떼어내고 선을 잡아당기면 전기선이 나와요 그럼 그선을 양쪽선 잘라내고 한쪽선씩 전기
테이프로 감으세요 양쪽선을 전기테이프로 감았으면 벌려 놓으시고 차단기 올려보세요
불이 들어오면 욕실 콘센트만 새로 교체하면 됩니다
할줄 모르시면 콘센트는 만들지말고 차단기올려 전기쓰세요 집주인께 재촉하세요
사진처럼 욕실 콘센트에 수분 유입 흔적이 있고 합선 후 전체 정전이 됐다면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콘센트 배선 철거 후 절연 보강과 바수형 자재로 재시공해야 하며,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화재 감전 위험이 큽니다.
전기기술자나 전기안전공사(KESCO)에 점검을 요청하면 소견서 점검확인서 발급도 가능합니다.
임대인에게 즉시 조치 요구가 필요한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