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간과하는 것 중 하나가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루에 칫솔질을 5번 이상씩도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칫솔질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도 반드시 좋지만은 않습니다.
또 약국 등에서 파는 살균용 구강 세정제도 많이 쓰면 사실 발암물질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구강암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ㅁ민간요법으로는 엷게 탄 소금물로 입안을 수시로 헹궈주는 일입니다.
짜지도 않고 그렇다고 싱겁지도 않은, 그저 밍밍한 맛이 느껴지는 정도의 소금물을 만들어 병 등에 담아놓았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특히나 자다 깨서 화장실 등을 갔다올 때 이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어 주는 것입니다.
이러면 구강질환 뿐 아니라 겨울철 감기 등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