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들수록 회사일이 더하기싫어요

요즘들어서 나이가들면 들수록 회사일이 더욱더 하기가싫은데요 슬럼프같기도하고 너무스트레스받아여 어떻게 극복할수있는방법이 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그것을 바로 갱년기와 번아웃이라고 합니다

      이겨낼수있는방법은 운동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동일한 업무를 계속하고 계신 경우라면, 회사내에서 업무를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냥 회사 업무 자체가 싫으시다면 번아웃이 오신거 같은데,

      여행을 떠나든지, 명상을 한다든지, 평소 안가본 전시회 등 일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리프레쉬하며 스트레스를 풀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산양109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막연한 로또1등 당첨만꿈꾸네요

      일하는게 이제 지긋지긋하고 지쳤네요

      돈많은백수가 꿈인데 돈이없어 회사다니고있습니다ㅜㅜ

    • 안녕하세요. 알뜰한밀잠자리55입니다.


      많은 이들이 겪는 매너리즘 또는 번아웃이 오신 것 같군요. 스트래스 관리를 잘 하셔야 됩니다. 가벼운 운동이나 여행으로 기분 전환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마귀212입니다.

      회사에서 방법을 찾는게 제일 어려운거같습니다

      회사외적으로 생활에 힘이 날만한 취미나 상황을 찾아야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나이가 들면 직급도 올라가서 책임도 많고

      가정에 경제력도 많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동안 너무 일에 몰두 하셔서 번아웃 증후군이 오신 듯 합니다.


      평소 좋아하시는 취미나, 바다와 강, 혹은 여행 등을 통해 재충전 시간을 가지십시오.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빨간오색조120입니다.

      간단하게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여행을 다녀오거나해서 스트레스를 줄이게 되면

      의욕이 살아나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록리푸우입니다.

      3년을 넘기신것 같군요. 지금 그시기가 아닐까합니다.반복되는 일상이 얼마나 지겨울까요?

      저도 그시기가 되었지만 여러 사건이 있어 회사도 이직도 퇴사도 생각못하고 있습니다.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보는건 어떠신가요.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목표를 세워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