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퇴사하고 싶어요

제가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에는 너무 일이 하기 싫어요 회사 출근도 하기 싫고 회사에 있기도 싫어요 이런 슬럼프는 어떻게 극복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누구나 미치도록 일이하기싫어지는 순간이오는것같습니다.

      그럴때일수록 취미를 하나정도 가져보세요.

      관심사를 일에서 즐길수있는 취미쪽으로 옮겨보세요.

      그럼한결나을거에요.

    • 관심분야 함 찾아보시고 이직하는 방법뿐이네요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공통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있는것 같아요 아직 제 경우 좋아하는 일보다 아직까지 돈이 우선이라서 참으로 속상한 삶이기해도 여유가 좋아하는 분야 찾도록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스티샷추가입니다.

      누구나 한번~수백번 이상 해보는 생각과 상상이죠.

      저도 그럴 때 마다, 카드 어플을 켜서 정신을 차린후, 다시 열심히 일을 합니다 ㅎㅎ ㅠㅠ

    •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저도 일하기 싫습니다 맨날놀고싶어요

      우리와이프도 친구도 형도 사촌동생도 누구나 다 아침에눈떠서 반복되는 일상에들어가는게두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일상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앞으로 내삶의 유지가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참고 견디는거 아닐까요?

      이직하는데 문제가 없다하시면 차라리 일을 조금 쉬시면서 마음을 다독이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주말이나 연차를 내서 혼자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혼자 여행을 가면 기분 전환이 되고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이 풀리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저는 출근하기가 싫고 일하기가 싫으면 제 카드값과 공과금을 생각하면서 출근준비를 하죠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강아지40입니다.

      그게 업무가 너무 힘들어서 몸이 고통스러운건지 사람이 힘든건지를 명확한지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분야의 전문가로 직장을 4-5번 옮기고 다른일을 해봤는데 결국 돌아오고 지금은 사람들이 좋아서 햇수를 채우고있습니다...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