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르신들은 티비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는걸까요???

문득 티비를 한참 시청중인 아이에게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바보상자에 빠져있다며 한마디 하시는데 왜 옛 어르신들은 티비를 바보상자라고 불렀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예전에는 TV가 사람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시간을 낭비하게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TV를 많이 보면 책을 읽거나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그런 말을 하신 거죠. 그 시절에는 TV가 지금처럼 다양한 정보와 교육적인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르신들은 TV를 부정적으로 보셨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TV도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으니, 적절히 활용하면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어요.

  • 티비를 통해 선동도 되기도 하고

    서로 웃고 울고 감정이 티비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고

    실제로 티비를 자주보면 대화를 못하고 책도 안읽고 하다보니 멍청해진다해서 바보상자라고도 했습니다.

  • 예전에는 무지한분들이 많은 시대 였씁니다. 본인의 판단.가치관.기준.마인드등

    어느날 TV가 등장하고 웃으며울며 긴장하며 보게 되었씁니다. 빠져 드는것이죠 .

    사회.경제.현시대는 변화해 가지만 뉴스를 통해 바보로 만드는 작용도 합니다.

    현재도 거짓뉴스와 현실에 동떨어진 드라마등이 많이 방영 됩니다.

    쇠뇌 아닌 쇠뇌 방송매체로 인한 가스라이팅. 전자파도 안좋구요.

    물론 방송을 통해 정보.배움.세상에 더큰 폭의 눈과 방향성을 배우는 분들도 계시구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어른들이 티비를 바보상자라고 하는것은 예전에 티비를 볼때에 뇌파를 측정한 결과가 발표되면서 입니다. 티비를 보면 뇌의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사람을 멍한 상태로 만든다는 것이죠. 그래서 티비를 많이 보면 바보된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것이 아니더라도 티비를 많이 보는건 좋지 않겠죠. 보고나면 남는게 없고 시간낭비고

    뭐든 적당한 것이 좋죠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어른들이 티비를 바보상자로 부르는이유는 그시간에책을 읽고 공부를한다면 나중에 더 좋은학교와 좋은직장 좋은여건을 가질수있는데 도움이 안되는 티비를보니 그렇게생각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