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께서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예전에는 TV가 사람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시간을 낭비하게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TV를 많이 보면 책을 읽거나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그런 말을 하신 거죠. 그 시절에는 TV가 지금처럼 다양한 정보와 교육적인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르신들은 TV를 부정적으로 보셨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TV도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으니, 적절히 활용하면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