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이 되거나 혼자서 조용한 시간을 가지면 왜 자꾸 우울해질까요?

고요한 새벽시간이나

혼자있는 공간에서 조용한 시간을 가지면 이상하게 과거 추억들이 떠오르고 급우울하게 되는데

이런 쓸데 없을 수도 있는 잡념들과 우울함은 어떻게 떨쳐버릴 수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이런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모든사람이 혼자있고 고요하면 추억이 돋고 외로움을 탑니다

      그럴때 옆에있는 사람을 찾거나 아니면 혼술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누워서 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믈리에입니다.

      저 역시 큰 실패를 겪고나서부터 그런경향이 강해졋다는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이러면 안될것 같아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최소30분읽기 그리고 책의 주된내용은 밝고 긍정적이거나 마인드컨트롤에 도움이 되는 책들로요

      그렇게 3개월가량 흘럿는데 지금은 혼자만의 조용하고 고독한 시간이 좋습니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즐겁게 독서를 할수 있게 됫거든요

      속는셈 치시고 책읽는 습관도 들인다는 생각으로 시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