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제가 휴대폰 결제를 많이 해서 통신비 5만원이 나왔는데 가족들이 저한테만 "나이가 몇이야 나이 에 맞게 살아"하면서 구박하고 면박을 들었습니다.

저는 29살이지만 엄연히 아이이고 제가 가족으로부터 그런 식의 푸대접을 받을 사람이 아닌데.. 억울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떠나서 5만원은 그리 크게 나오지 않은 수준인데 왜 저런 반응이 나온 것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애인이 있거나

    친구가 많거나

    데이터사용이 많다면

    충분히 나올수있는 금액이예요

  • 29살이면 수입이 있으실테고 5만원정도면 질문자님이 직접 낼수 있는 금액인데 말이죠. 통신비 5만원이랑 나이맞게 사는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내용에는 없지만 뭔가 가족분들이 질문자님 구매 내역을 보고 한 말 같네요. 자기돈으로 사시는거면 당당하시면 됩니다

  • 혹시 통신비를 부모님이 내시는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내는건데 부모님이 간섭하시는건가요

    상황에 따라 다를거같아요 

    만약 전자라면 질문자님이 내시면 되는거구요

    후자면 부모님이 관심이 많으신거같습니다

  • 본인이 버신 돈으로 하시는거면 그정도 금액은 문제가 없지요. 50만원도 아닌데 5만원 정도는... 부모님 돈으로 하시는건 아니죠? 29살에 자기돈 5만원은 큰돈도 아닌데요...

  • 나이가 29세에 휴대폰결재로 50000원이라면 많을수 있지만 직장 다닌다면 충분한 금액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 등이나 다른 소액결재라면 또 다른 느낌이지만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

  • 5만원이면 그렇게 많이 나온 거 같지도 않습니다. 구박이나 면박을 들을 정도로 많이 나온 것은 아니죠 제 주변에 통신비만 10만원 정도 나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너무 기죽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