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혼자 감당하려는 지인..

지인이 혼자서 독박육아에 집안일 아이만 셋인데요 막내가 돌도안지났어요 첫째 공부에 둘째와도 놀아줘야하고 막내도 돌보고있는데요 남편이 지인에게만 다 떠넘기도 자기는 하나도 안도와줘요 그러면서 계속해서 저것좀 해봐라 저건이렇게 해라 불평불만만 늘어놓는데요 지인에게 계속 신랑한테 맡겨라 시켜라하는데도 그냥 묵묵히 혼자 감당하더라구요...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옆에서 위로의 말이라도 해주고싶은데요 어떻게 얘기를 해주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가 셋인데 남편분이

      육아나살림에 전혀도움을주지않고

      오히려 이것저것 시킨다면 아내분에대한

      배려가 없는것같습니다

      혼자감당하기 힘드실꺼같다는생각이드는데요

      일단 지인분에게 엄마로써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과 수고스러움에대해 인정해주시고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육아나 가사일에대해서도

      혼자만 모든것을 감당하려는것보다

      남편분이 함께 했을때 가정에대한 소중함과

      그분의 수고스러움을알고

      아내로써 존중해주고충분히 배려해줄수있다고

      차분하게말씀해보시는것이좋습니다

      지금과같은경우는 아내분께서 책임감을가지고

      혼자다 감당하려고하셔서

      남편분께서는 육아에대한고충과 힘든점을

      전혀 모르고 오히려 아내분에게 이것저것

      요구하기에 남편분께 간단한것부터

      하나하나씩 도와달라고하시면서

      같이하려고 노력해보시면서

      육아나살림역시쉽지않다는것을

      인식 시켜주는 것이좋습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혼자서의 시간,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육아로 지친 피로를 해소하는 날이 가끔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피로를 적당히 풀면서 생활하게끔 도와주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인에게 배우자와 대화를 하여 자신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육아를 분담함으로써 독박육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도록 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인의 어려움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지인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인과 함께 밥을 먹는 싶으로 대화를 들어줄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인분이 남편분과 진지한 대화를 통하여 육아에대한 스트레스를 분담하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대로 지속되면 남편분과의 부부사이도 멀어질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필요시 부부상담도 필요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이것을 감당하고 받아들인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주변에서는 힘들고 어려워보일수도 있으나 스스로 감당하는것은 자신이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옆에서는 힘들다고 할때나 푸념할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는정도만 해주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