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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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 된지 2년 정도 된 지인분이 굉장히 힘들어하는 거 같은데,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할까요?
아이가 둘이 있고 혼자 직장 다니면서 워킹맘으로 일하고 있고
아이들이 다행이 불평불만 없이 공부도 잘하고 내색을 하지 않는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가끔 만나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면서 술도 가끔 마시는데
너무 힘들고 외롭고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옆에서 들어주기만 하는데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