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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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왕의 몸에 의료목적이라도 칼을 댈 수 없었나요?
어떤 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종기가 나서 칼로 째고 짜기만 하면 살 수 있었지만 왕의 몸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칼을 댈 수 없다는 원칙으로 방치해서 죽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의료목적이라도 칼을 댈 수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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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어떤 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종기가 나서 칼로 째고 짜기만 하면 살 수 있었지만 왕의 몸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칼을 댈 수 없다는 원칙으로 방치해서 죽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의료목적이라도 칼을 댈 수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