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말입니다.
서로 지킬거 잘 지키며 살면 기분좋게 잘 지낼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만 만난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몸에 베어 있는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친구의 말을 듣고 고친다는 거는 거의 불가능해요.
친구분을 고치시려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께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법을 찾으셔야 되요.
질문자님도 그 친구분을 만나실 때는 여유있게 나가시고 그러려니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좋은 친구 만나는거 만큼 중요한일도 없습니다.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으니 포용할 수 있는 마음도 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