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태현 의사입니다.
술을 마신 후에는 물리적인 활동, 특히 중량을 들거나 부담스러운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 술은 혈류를 증가시키며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을 마신 후 중량을 들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면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여 심장에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술은 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그러나 단 한 번의 사건만으로 영구적인 손상이 발생한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내과에 방문하셔서 간관련 혈액검사를 간단히 받아보시는 것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