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기적이고 개인적인상사 어떻게 대처하나요?

완전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상사가 있습니다. 자기일은 신입후배에게 떠 넘기고 출장 등 운전도 안하고 부서인원이 줄때 업무분장 때 혼자서 일하는척 하고 피곤하네요. 싸울수도 없고 말해주면 화내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직 그런 분을 만나보지를 못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일을 떠 넘기는데 진짜 바쁘면 그걸 도와줄수는 있지만

    그게 아닌데 그런거면 뭐라해야 하지 않나요? 상사라도.

    지는 나보다 월급도 더 많이 받으면서 일은 안하는게;;;

  • 몇명이서 따질건 따지고 하면 참 좋을텐데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거의 없을거에요.

    동료라면 따끔하게 한마디를 하겠지만 상사이니 더 어렵죠 어딜가나 그런 인간이 한둘이 있는데 신경쓰지말고 원래 이런사람이라고 받아들이시는게 편하실거에요

  • 일은 하기싫고 월급만 받아가겠다는 상사네요

    일능력없을테고 최악의 직장동료네요

    최대한 그 사람한테 바라지말고

    마인드 컨트롤 하시기바랍니다

  • 기록을 남기시는걸 추천합니다. 이기적인 모습이나 갑질하는 모습에 대한 녹취가 있으면 좋습니다. 다만 녹취는 본인의 목소리가 반드시 들어가야만 불법이 아님을 참고하세요

  • 어디가나 한둘식은 있습니다 시어머니에게 핍박받은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되어 똑같은 짓하는 것처럼, 군대문화도 한몫하겠죠 막내만 시킨다거나, 이것은 사장이 용인하는 부분입니다. 사장에게 말해봐야 소용없고 그러려니 할수밖에 없죠

    중요한 일을 시켰을때 기한에 맞추지 못하는 게 좋죠

  • 그냥 둬야하는데 참 기분안좋으시겠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다른회사를 알아보시거나 전배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런사람 밑에서 배울게 없어요

  • 그냥 놔두세요. 보기 힘드시겠지만 회사에는 너무 이런저런 다양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해하려하지마시고 신경을 끄고 흘려넘기시는걸 추천드려요

  • 세상을 혼자 끌고간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는 나에게 정말 소중하기에, 나 외의 것은 신경을 줄이는 연습을하시면 좋을것 같고, 착각하는 그 상사는 그릇이 그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던져버리시기 바랍니다. 상사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시작도 끝도 본인에게 귀결됩니다.

  • 상사 그냥 그러니 저렇게 살게 둡니다 저는

    어차피 평생직장아니니 일하면서 저인간하는일끌어다가 제경력 실력쌓고 나가죠 그리고 인연이끊어요 저런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