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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개인 피티샵은 피티 끊는거 예민한가요??

나름 저렴하게 해준다고 했고 이제 곧 끝나요ㅜ엊그제 재등록 할려고 했는데 그냥 혼자 해보고 싶어서 피티 그만 받으려합니다 얘기하면 싫어하겠죠 나중에 다시 할수도 있능건데 티를 많이 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사슴벌레25

    외로운사슴벌레25

    솔직히 좀 서운해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트레이너들도 이런 상황 자주 겪으니까 크게 문제 삼진 않을 거예요. 그래도 미리 정중하게 말하면서 감사했다는 얘기 한마디 해주면 오히려 나중에 다시 가기도 더 편하고 좋아요. 혼자 해보고 싶다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거고, 재등록 안 한다고 해서 관계가 완전히 끝나는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 안 해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너랑 얘기할 때 너무 조심스럽게만 가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면서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가장 좋아요. 다시 받을 수도 있는 거니까 지금 서로 편하게 마무리해두는 게 좋죠.

  • 안녕하세요! PT샵에서 개인 트레이닝을 받다가 그만두는 상황,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 현실적으로 안내드릴게요.

    PT 끊는 거, 트레이너가 예민하게 받아들일까?

    1. 트레이너 입장

    아쉬울 수는 있지만, 흔한 일입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너들은 회원이 개인 사정이나 목표 달성, 혹은 경제적 이유 등으로 PT를 중단하는 경우를 많이 겪어요.

    프로 트레이너라면 회원의 선택을 존중하고, 기분 나쁘게 굴지 않습니다. 오히려 "혼자 운동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솔직하게 전달하면,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2. "저렴하게 해줬다"는 점이 신경 쓰이나?

    할인이나 혜택을 받았더라도, 그건 계약 기간 동안의 서비스에 대한 보상이에요. 더 연장하지 않는다고 해서 예의에 어긋나는 건 아니니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3. 나중에 다시 등록하고 싶을 때

    트레이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나중에 다시 등록할 때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솔직하게 "나중에 다시 받을 수도 있다"고 말하면, 대부분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4. 실제로 말할 때 팁

    "정말 감사했고, 혼자 운동해보고 싶어서 잠시 쉬려고 한다"고 밝히면 좋아요.

    "나중에 다시 등록할 수도 있다"고 덧붙이면, 트레이너도 이해할 거예요.

    혹시라도 트레이너가 서운해한다면, 그건 잠깐일 뿐이고, 회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하는 게 맞아요.

    결론

    예민하게 굴거나, 티를 심하게 내는 트레이너는 드물어요.

    회원의 결정은 존중받아야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감사 인사만 전해도 충분합니다.

    나중에 다시 등록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으니, 부담 없이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