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지인이 관리직인 회사에 입사했는데 텃세를 당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부모님 아는분이 관리자로 일하는 회사에 부모님 아는 아웃소싱으로 들어갔어요 공장 내 현장 사무직 및 품질 순회 공정업무 인데요 성형기 돌리는 나이 많은 생산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일한지 10년정도 된걸로 알아요) 제가 하는일 하던 이전 사람들 괴롭혀서 나가게했다는데
(이전에 있던사람은 베트남사람,조장이라는 아줌마랑 나이또래 아줌마)
어제 저랑 대화도 안해봤는데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짜고짜 저보고 본인을 조장 대우 안해줬다고 싸가지 없다며 저랑 일하기 싫다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저에게 맹 비난을 퍼붙더라고요 현장에서 본인말 안들으면 안된다며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말 안했고 그다음에 또 제 복장을 지적 했어요 그렇게 입을꺼면 집에가라더라고요 그냥 후드티에 면바지 입었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말해서 부모님이 지인분과 아웃소싱에 말했는데 오늘 일이 터졌죠 그 아줌마가 생산 반장님이 다른 공장에 갔는지 확인후 일하는 저를 오라더니 (야 이리와 하면서 손짓함) 사람들 앞에서 또 저를 비난 하는거예요 넌 회사에 놀러왔냐 자기는 열심히 뜨거운 성형기 앞에서 일하는데 편해보인다~? 너 월급주기 아깝다며 자기 앞에서 거슬리니 공장에서 나가라고 돌려서 말하길래 다른 공장 우선 가서 검사 했어요
근데 그만두려 해도 부모님 지인분 추천 회사라서 그냥 그만두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안그만두면 저아줌마가 또 시비털거 같아요 어제 부모님이 부모님이 지인분에게 말하니 그분 찾아가서 한마디 했다는데 그다음날에 또 그래서 아웃소싱에 말하니까 그사람 예전부터 그래서 오래 일한 사람이라 회사에서는 경고 수준 밖에 못하며 짜르지 못하니 못견디겠으면 그만둬도 된다는데 자꾸 엄마가 지인이 관리직에 아는 사람 있어서 그만두면 좀 그렇다고 계속 출근하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 관리직으로 있는분은 저희 엄마 예전 직장의 직속 상사분이셨고 엄마랑 친하게 지냈었다고 합니다 아웃소싱은 엄마 예전 직장의 아는 동생이 직원으로 있고요 그래서 아웃소싱 엄마 아는 동생분과 회사 관리직의 지인분과 저희 엄마랑 만난 그 회사에서 같이 일해서 서로 아는사이라 그쪽을 통해서 직원들 입사 시켜주는거 같았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 상황은 상당히 어려울 수 있겠지만 텃세를 당하고 있는 경우 몇 가지 접근법을 통해 상황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문제 상황 분석 먼저 텃세를 당하는 이유를 파악해 보세요. 단순히 신규 직원이라는 이유인지 아니면 부모님의 지인이라는 점에서 다른 직원들 사이에 오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