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면 모든 아이가 경험아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8개월의 아이는 말을 하기에는 한없이 어리기 때문에 본인의 의사표현을 질문자님이 적어주신 소리로 표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를 믿고 걱정을 하지 말아주세요. 아이에게 주자 말도 걸어주시구요~!
아이가 소리 지르는 것을 보면 흔히 '그냥 징징거린다'라고 생각하며 타이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아이가 왜 그러는지 파악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행동 뒤에 숨겨진 감정에 주목해야 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공감하는 것도중요해요. "왜 화가 났을까? 소리 지르면 힘드니까 이제 그만 지르자"라며 진정시켜주세요. 그래도 똑같다면 같이 소리 지르지 말고 기다려주세요.